택지투자로 돈 버는 법

거래주의

택지투자로 돈 버는 법

gongjutown 0 61 04.11 19:41
택지투자로 돈 버는 법

택지투자로 돈 버는 방법은 4가지 정도가 있다.

(1) 택지지구로 지정되기 전에 원형지 토지 매입 : 리스크는 크지만 가장 큰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2) 택지지구로 지정된 토지를 매입(딱지) : 원주민에게 분양된 토지 분양권을 매입하는 방법으로 2명 이상의 계약이 될 수도 있어 위험하지만 가장 성행하는 방법이다.

(3) 주차장부지 투자 : 자금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지만 주차장용지는 30%를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활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4) 택지 땅 매입 후 건축 : 건축 후 임대를 받거나 건축물을 매도하는 방법이다. 건축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보통 소액으로 투자하려면 (1)~(2)의 방법이 적합한데, 소액으로 투자한다는 말은 그만큼 리스크를 안고 가야한다는 단점이 있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정상적인 택지 전매는 (주민보상착수) > (이주자택지 대상자선정) > (통보) > (택지추첨) > (계약) 이 이루어진 다음에 가능한데,
 
(1) 원형지 토지 매입은 택지지구 선정 전에 택지지구로 선정될만한 땅을 매입하는 것으로 충분한 호재 파악과 조사가 필요하다.
(2) 딱지거래는 보통 통보 후 택지추첨 사이에 이루어진다. 미등기된 상태의 원주민의 분양권을 사고 파는 것을 딱지거래라고 하는데, 불법이지만 투자자들에게는 참으로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어 아직도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있는 방법이다.
 
수도권 내에 누가 들어도 알만한 택지들은 대부분 이 딱지거래가 성행했는데 최대 8억 원의 P가 붙어 거래된 경우도 있다. 이 분양권 딱지 거래는 보호 규정이 없어 사기를 당할 경우 법적으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없으니 조심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불법이니 이런 것이 있다고 알고만 있는 것이 좋겠다.

원주민에게 보상이 끝난 나머지 택지를 LH에서 분양(청약)하는데 이것을 일반분양이라고 하며, 현재는 아파트와 같이 특정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만 매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종도 택지의 경우 1순위는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1세대 1필지 세대주만 신청이 가능하다. 거주하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2순위로 밀려나게 된다. 코너 등 입지가 좋은 토지는 경쟁률이 높아 당첨 확률이 떨어지므로 비교적 경쟁률이 낮은 입지가 떨어지는 땅을 당첨받아 추후 좋은 건축물(랜드마크)을 지어 수익률을 높이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모든 투자 방식은 기본적으로 개발 초기에는 리스크가 따르는 대신 수익률이 높고 투자금은 적게 들어간다.
 
택지투자 역시 개발 초기에는 사기나 인프라 개발에 따라 수익률이 적어질 수 있다는 리스크는 있지만,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어 많은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택지가 어느정도 개발이 된 이후에는 건축행위 없이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본인이 부동산 디벨로퍼(개발업자)로서의 자신감이 있다면 효율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기도 하고, 이미 입지가 확실한 곳에 지어진 택지 내 건물 수익형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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