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보는 안목을 키우는 요령 - 토지는 지역과 입지에서 출발한다.

거래주의

땅 보는 안목을 키우는 요령 - 토지는 지역과 입지에서 출발한다.

gongjutown 0 144 04.11 18:42
땅 보는 안목을 키우는 요령 - 토지는 지역과 입지에서 출발한다.

상가투자에 있어서는 일반적으로 지역과 입지를 가장 중요시 한다. 전자가 상권분석이고 후자가 입지선정이다.

상권분석이란 상가가 위치하는 일단의 지역을 말하는 것으로 역세권, 배후단지, 입주업종, 주 통행인구 등이 그 분석 대상이 된다. 이에 대하여 입지분석이란 그 상권 내에서 나의 점포가 소재하는 개별위치를 기준으로 분석해 나가는 방법이다.
 
점포의 가시성과 접근성을 중심으로 하여 점포가 앉은 위치, 도로와의 관계, 일일 시간대별 점포 앞 통행인구, 목표가 되는 유동 잠재고객층의 수 등이 입지를 검토하는 재료가 된다.

그러나 토지의 입지론에 있어서는 토지의 지역과 입지를 구별하지 않고 혼용하여 쓴다. 거래의 대상이 되는 토지가 소재하는 지역이 전국이다 보니 그렇겠지만, 토지에도 같은 개념으로 지역과 입지를 구분해 보자.

지역은 넓게는 특별시, 광역시, 도가 되고 좁게는 읍, 면 동, 리나 마을, 아파트 단지 등이 될 것이다. 그러나 통상적으로는 행정구역상의 자치단체 시, 군, 구 단위를 기준으로 하게 된다. 많은 통계자료와 공법규제는 행정구역을 단위로 한다.

예컨대 외지인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의 농지 임야의 구입허가 요건은 토지소재지 자치단체 시 군 구에서의 6월간의 주민등록과 거주를 전재로 한다. 2007년도부터 시행되는 부재지주의 양도세 60% 중과세도 토지 소재지와 동일 또는 연접한 지치단체 시 군 구에 주민등록 - 거주 여부를 기준으로 한다.
토지 및 주택투기지역도 주로 시 군 구 단위로 지정한다.

통계와 자료정보가 시, 군, 구 기준으로 작성되고 있다.
개발정보나, 도로개설 접근성, 인구변동 등은 당연히 지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다.

다음에 입지란 내가 소유하는 혹은 거래목표로 하는 구체적인 땅의 위치를 보는 것이다.
땅의 인접지는 물론 주변환경, 도로, 땅이 앉은 방향 등은 입지개념이다.

토지에 있어서는 지역과 입지가 모든 검토의 출발점이 된다. 따라서 토지투자에 있어서는 그 지역에 대해 잘 알수록 좋다.
현재의 땅값과 주민들의 움직임을 잘 파악할 수 있고 장래의 개발계획이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입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지에서 가장 먼저 보아야 할 요소로는 접근성, 땅의 물리적 현황과 주변환경 그라고 진입도로 유무를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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